
언젠가의 나에게애장품
플레이스홀더 편지
첫 편지가 오기 전까지 자리를 지키는 글
언젠가의 나에게
이 글은 플레이스홀더예요. 첫 편지가 들어오면 이 자리는 그 편지로 바뀌어요. 지금은 편지 섹션의 프론트매터와 본문이 끝까지 렌더링되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만 있어요.
받는 사람은 머리말의 to 필드에서 오고, 본문에서 다시 부르지 않아요. 인사는 본문 위에 한 번만 놓이고 글은 그 아래에서 바로 시작해요. 표지는 이전 기록에서 잠시 빌려 왔어요.
실제 편지가 들어오면 이 폴더는 통째로 지워져요. 폴더 이름이 곧 URL이라, 이 주소로 링크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어요.